2009년 7월 29일 수요일

노원(갑)민주당 사무실 개소식

 2007년 5월 30일 노원(갑) 민주당 사무실 개소식에서 한화갑 전대표님의 격려사

   이동섭 노원(병)위원장님의 축사

  민주당 노원(갑) 송인기 사무국장의 사회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와 함께

 

전 민주당 대표이시며 5.18광주민주화운동 고문이셨던 한화갑대표님은 광주 민주화 운동 구속자들의 명예와 복지를 위해서도 많은 애를 쓰셨다. 본인이 광주 민주화운동 5.18구속자회 사무처장을 맡아 일 할때에 정신적으로 물직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다.김대중 전대통령을 비롯한 한화갑의원님. 설훈의원님.김옥두의원님.권노갑의원님등 다수의 많은 분들이 광주민주화 운동 관련자 이시기도 하다.

광주의 무등에서

제주도 한라산 등반

안개에 가리워진 한라산 정사에서

     정상 50미터 전에서

우도에서 산친에 친구들과 함께

전라도의 향기를 찾아-민주당 노원병 당원들과 함께

고흥군 소록도에서 당원동지들과 함께--가운데 이동섭위원장님

              순천시  승주군 민속마을에서

                순천시 승주군 낙안 민속마을에서 -이동섭위원장 순천시의회 의원

     보성군 녹차밭에서 다원들과 함께

             순천시 갈대밭 입구에서

김민석의원과 함께

송영길민주당 최고의원과 함께

상계3동 노인정 봉사활동-선사모와 함께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송인기의 이력서

종부세 폐지 반대 국민서명운동 시상식

2008년 12월 18일 종부세 폐지 반대 및 부가세 인하를 위한 국민서명운동을 마치면서 그동안 수고한 당원동지들과 같은 생각과 마음으로 함께 한 각계의 사회단체들에게 시상과 감사패를 전달 하는 자리에서 본인은 개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언론악법 원천무효

언론관련법의 직권상정에서 한나당은 이명박대통령의 지시만 따르는 꼭두각시가 되어 언론악법을 반대하는 대다수의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야당의 정당한 입법권리를 폭력으로 짓밟고 의회 민주주의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폭거까지 자행했다.거기다가 법과 질서를 무시한 불법을 저지른째 폭력으로 법을 통과 시켰지만 이윤성부의장은 방송법 표결을 진행하면서 재석의원145명,찬성142표,의결 정족수의 부족임에도 불구하고 투표종료를 선언했다.명백한 부결인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투표를 선언한것이다.일사부재의 원칙에 위배 된것이다,한번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내에 다시 처리할 수 없도록 규정한 국회법상의 위반되는 것이다.이렇듯 불법 재투표와 일사 부재의 원칙에 위배된것이 명백하다,또한 직접투표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의원들은 찬성수를 늘리기 위하여 자리를 옮겨 가며 대리투표를 자행하는 최소한의 기본법도 모르는 후한 무치들을 볼 수 있었다.이렇듯 언론악법은 부정투표이며 원천무효인것이다.국민이 피 땀으로 이룩한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서 우리모두는 끝까지 투쟁 해야 할 것이다.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민생살리기 범국민 대회

2009년 7월 19일 서울역광장에서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가 민주당및 많은 사회시민단체가 참여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언론관련법 직권상정 저지 투쟁

2009년 7월 21일 미디어법 직권상정 저지를 위한 국회본관앞 단식투쟁

야당의 100일 대 장정

민주당의 정세균대표,천정배의원,최문순의원 3명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나머지 의원들도 모두 사퇴서를 써서 정대표에게 맡겼다고 한다.그리고 민주당은 오늘부터 서울역광장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원외집회를 여는 100일대장정에 들어갔다.

상황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치닫게 되는데는 전적으로 한나라당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국민의 68%가 넘는 반대를 무릎쓰고 다수의 위력을 앞세워 법안을 날치기 통과시켰을 때부터 정국의 파국은 예고 된것이다.민주주의가 유린당하고 야당의 존재가 정면으로 부인되는 상황에서 여당에게 고분고분 협조해주는 야당이 있다면 그런야당은 쓸개가 단단히 빠진 정당일 것이다.

한나라당은 민생법안 처리 등을 명분으로 야당을 압박하면서 국면전환을 꾀하고 있다.그들이 지금 해야 할 일은 날치기로 통과 시킨 언론관련법을 무효화하고 원점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재투표와 대리투표가 확인되는 지금 법적하자를 꼽지 않는다해도 양심의 문제일것이다.이런상황에서 서민을위한다는 MB의 서민행보가 코메디같다,민주당 또한 애초 공언했던 의원직 총사퇴 계획은 결과적으로 말만 앞서는 모양새가 돼버렸다.민주당은 앞으로 국민의 진정한 바람이 무었인가 항상돌아보면서 구체적 대안과 힘을 갖춘 야당이기를 기대한다.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서민들에게 돌리는 세수 부족분

지난 겨을 찬바람을 맞아가며 종부세 폐지 반대운동 및 천만명서명운동을 한바 있다.부자들이 세금 조금 더내서 가난한 서민들의  복지와 삶의 질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다면 그것 또한 함께 사는 보람이지 않겠는가.이러한 서민들의 소망을 송두리째 뽑아버리고 부자에게는 종부세를 6억에서 9억으로 상향조정하고 종합소득세도 세대별에서 개인별종합소득세로 전환하여 세금을 대폭낮춰주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말았습니다.이렇다 보니 세수가 부족할 수 밖에 없고 부족한 세수는 간접세를 올려 세수를 확보할려는 얄팍한 수를 생각한것같다.그래서 나온것이 죄악세라하여 소주엔주세 담배값은 대폭인상 세수를 확보 하려는 모양이다.서민들에게 가장친근하고 즐거울때나 슬플때나 우리의 가슴을 달래주던 부담없는 소주가 무슨 죄를 그리도 졌길래 죄악세라 하여 술값을 올리려 드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죄가 있다면 요즈음 소주를 마시면서 소주안주로 MB의 실정이 오르내리며 씹어댄다는것이 죄이면 죄가 될것이다.위정자들에겐 그것이 가슴을 죄일 만큼 크게 다가왔는지 모를일이다.소주값을 올려 서민들을 모이지 못하게 하는 발상에서 비롯된것이 아닌지 군부독재정권때가 생각난다.

자식을 둔 경기도 의원들의 파렴치한 행동

21세기의 국민소득 2만불시대를 사는 세계경제 순위15인 꽤 잘사는 나라다 그런데도 아직 학교에서 점심을 굶는 초중등생들이 많다고 한다.그래서 경기도 교육감에 입후보한 후보가 선거공약으로 무상급식,혁신학교,학생인권보장등을 내 걸었다.그래서 많은 경기도민들은 김상곤후보의 손을들어 당선되었으며 당선자는 도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89억원의 무상급식을 위한 예산을 경기도 의회에 요청을 하였다.경기도의 재정정도로 봐서는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수가 한나당 도의원으로 채워저 있는 경기도 의회가 민주당인 김상곤교육감을 물먹이겠다는 일념하나로 국민과 도민의 염원에는 안중에도 없이 또한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굶으면서 교실밖을 떠도는 어린학생들의 아픔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은채 교육청이 요구한  무상급식 예산85억원 전액을 기어이 삭감하고 말았다고 한다.그들은 경기도민들이 도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고 위임받은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생각과는 아무상관없이 당리당략에만 매몰되어 지역의 아픔과 고통은 생각지도 않는다.최근들어 이명박대통령이 입에 올리는 서민정책에도 크게 반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민심이 천심인것을 깨달을 때 너무 늦었다 후회 않기를 빌뿐이다.

추악한 방법으로 미디어 법이 잘못되던 날-1

시장잡배들보다 못한 아주 추악하고 저질의 극치를 보여 주었습니다. 당론이 결정되면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대통령과 당 대표에게만 충성하면되는 한국적 정당주의.조국의 미래나 후손들에게 물려줄 진정으로 좋은법은 왜 그들은 외면해야 하는지.왜 양심은 버려야만 되는지. 자존심은 어디다 두고 왔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먼 훗날 그들의 한 행위를 그들이 평가할때 과연 그들은 얼굴을 어디다 둘 수 있을런지...

온갖 추악한 방법으로 미디어법이 잘못 되어지던 날

20009년 7월 22일

언론관련법 개정을 한나라당이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본회의에 제출하면서 서울시당에서 서울시지역 위원회의 당원및 당간부들의 긴급동원 명령이 내려저서 국회로 가는 길이였다 국회 정문에 이르기 전부터 경찰들이 몇겹으로 줄을 세워 진을 치고 앉아 있었으며 국회 정문에 이르렀을 때는 경찰버스로 서울시청광장을 에워싸 장벽을 이루듯 국회건물 전체를 경찰버스로 에워싸 개미새끼 한마리도 들어 갈 수 없도록 철저한 버스장벽을 쌓아놓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국회 일을 보기 위해서 혹은 구경하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33도를 오르 내리는 뙤약 볕에서 아무 죄없이 국회본관에서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가 끝날때 까지 죄없는 경관들과 욕지거리를 하고 아무 상관없이 싸워야 하는 우스운 상황이 연출 되고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20여명 남짖되는 할머니들이 오랫만에 국회 나들이 왔다가 들어보내주지 않으니까 불평불만이 터저 나왔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국민이 안중에나 있나. 경제살린다고 해놓고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드나.뭐가 잘났다고 우리를 여기도 못들어가게 하노.등 입에 담기도 어려운 심한말까지 터저 나오고 난리법석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요지부동이었습니다.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사무국장에게 전화를 여기의 상황을 이야기하였더니 거기상황도 여의치 않아 철수 하는중이니 차를타고 지역사무실로 가자고 하여 정문에서 동문까지 경찰버스벽을타고 걸어 조회장차를 탈 수 있었습니다. 차를타고 국회를 빠저나오는데도 경찰버스가 길을 다막아나서 쉽게 나올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어렵게 서문쪽으로 빠저 나와 북부간선도를 타고 오는데 TV에서 국회 상황이 생중계되고 있었습니다.이윤성국회 부의장이 신문법.방송법등 4가지법안을 속전 속결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국회본회의 안은 온통 아수라장이었습니다. 한나당의원과 민주당의원들간의 몸싸움과 말싸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