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5월 30일 노원(갑) 민주당 사무실 개소식에서 한화갑 전대표님의 격려사

이동섭 노원(병)위원장님의 축사

민주당 노원(갑) 송인기 사무국장의 사회


2007년 5월 30일 노원(갑) 민주당 사무실 개소식에서 한화갑 전대표님의 격려사

이동섭 노원(병)위원장님의 축사

민주당 노원(갑) 송인기 사무국장의 사회


전 민주당 대표이시며 5.18광주민주화운동 고문이셨던 한화갑대표님은 광주 민주화 운동 구속자들의 명예와 복지를 위해서도 많은 애를 쓰셨다. 본인이 광주 민주화운동 5.18구속자회 사무처장을 맡아 일 할때에 정신적으로 물직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다.김대중 전대통령을 비롯한 한화갑의원님. 설훈의원님.김옥두의원님.권노갑의원님등 다수의 많은 분들이 광주민주화 운동 관련자 이시기도 하다.

고흥군 소록도에서 당원동지들과 함께--가운데 이동섭위원장님

순천시 승주군 민속마을에서

순천시 승주군 낙안 민속마을에서 -이동섭위원장 순천시의회 의원

보성군 녹차밭에서 다원들과 함께

순천시 갈대밭 입구에서





민주당의 정세균대표,천정배의원,최문순의원 3명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나머지 의원들도 모두 사퇴서를 써서 정대표에게 맡겼다고 한다.그리고 민주당은 오늘부터 서울역광장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원외집회를 여는 100일대장정에 들어갔다.
상황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치닫게 되는데는 전적으로 한나라당 책임이 크다고 할 수 있다.국민의 68%가 넘는 반대를 무릎쓰고 다수의 위력을 앞세워 법안을 날치기 통과시켰을 때부터 정국의 파국은 예고 된것이다.민주주의가 유린당하고 야당의 존재가 정면으로 부인되는 상황에서 여당에게 고분고분 협조해주는 야당이 있다면 그런야당은 쓸개가 단단히 빠진 정당일 것이다.
한나라당은 민생법안 처리 등을 명분으로 야당을 압박하면서 국면전환을 꾀하고 있다.그들이 지금 해야 할 일은 날치기로 통과 시킨 언론관련법을 무효화하고 원점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다.재투표와 대리투표가 확인되는 지금 법적하자를 꼽지 않는다해도 양심의 문제일것이다.이런상황에서 서민을위한다는 MB의 서민행보가 코메디같다,민주당 또한 애초 공언했던 의원직 총사퇴 계획은 결과적으로 말만 앞서는 모양새가 돼버렸다.민주당은 앞으로 국민의 진정한 바람이 무었인가 항상돌아보면서 구체적 대안과 힘을 갖춘 야당이기를 기대한다.
시장잡배들보다 못한 아주 추악하고 저질의 극치를 보여 주었습니다. 당론이 결정되면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대통령과 당 대표에게만 충성하면되는 한국적 정당주의.조국의 미래나 후손들에게 물려줄 진정으로 좋은법은 왜 그들은 외면해야 하는지.왜 양심은 버려야만 되는지. 자존심은 어디다 두고 왔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먼 훗날 그들의 한 행위를 그들이 평가할때 과연 그들은 얼굴을 어디다 둘 수 있을런지...
20009년 7월 22일
언론관련법 개정을 한나라당이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본회의에 제출하면서 서울시당에서 서울시지역 위원회의 당원및 당간부들의 긴급동원 명령이 내려저서 국회로 가는 길이였다 국회 정문에 이르기 전부터 경찰들이 몇겹으로 줄을 세워 진을 치고 앉아 있었으며 국회 정문에 이르렀을 때는 경찰버스로 서울시청광장을 에워싸 장벽을 이루듯 국회건물 전체를 경찰버스로 에워싸 개미새끼 한마리도 들어 갈 수 없도록 철저한 버스장벽을 쌓아놓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국회 일을 보기 위해서 혹은 구경하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33도를 오르 내리는 뙤약 볕에서 아무 죄없이 국회본관에서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가 끝날때 까지 죄없는 경관들과 욕지거리를 하고 아무 상관없이 싸워야 하는 우스운 상황이 연출 되고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20여명 남짖되는 할머니들이 오랫만에 국회 나들이 왔다가 들어보내주지 않으니까 불평불만이 터저 나왔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국민이 안중에나 있나. 경제살린다고 해놓고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드나.뭐가 잘났다고 우리를 여기도 못들어가게 하노.등 입에 담기도 어려운 심한말까지 터저 나오고 난리법석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요지부동이었습니다.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사무국장에게 전화를 여기의 상황을 이야기하였더니 거기상황도 여의치 않아 철수 하는중이니 차를타고 지역사무실로 가자고 하여 정문에서 동문까지 경찰버스벽을타고 걸어 조회장차를 탈 수 있었습니다. 차를타고 국회를 빠저나오는데도 경찰버스가 길을 다막아나서 쉽게 나올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어렵게 서문쪽으로 빠저 나와 북부간선도를 타고 오는데 TV에서 국회 상황이 생중계되고 있었습니다.이윤성국회 부의장이 신문법.방송법등 4가지법안을 속전 속결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국회본회의 안은 온통 아수라장이었습니다. 한나당의원과 민주당의원들간의 몸싸움과 말싸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