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을 찬바람을 맞아가며 종부세 폐지 반대운동 및 천만명서명운동을 한바 있다.부자들이 세금 조금 더내서 가난한 서민들의 복지와 삶의 질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다면 그것 또한 함께 사는 보람이지 않겠는가.이러한 서민들의 소망을 송두리째 뽑아버리고 부자에게는 종부세를 6억에서 9억으로 상향조정하고 종합소득세도 세대별에서 개인별종합소득세로 전환하여 세금을 대폭낮춰주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말았습니다.이렇다 보니 세수가 부족할 수 밖에 없고 부족한 세수는 간접세를 올려 세수를 확보할려는 얄팍한 수를 생각한것같다.그래서 나온것이 죄악세라하여 소주엔주세 담배값은 대폭인상 세수를 확보 하려는 모양이다.서민들에게 가장친근하고 즐거울때나 슬플때나 우리의 가슴을 달래주던 부담없는 소주가 무슨 죄를 그리도 졌길래 죄악세라 하여 술값을 올리려 드는지 도대체가 이해가 가지 않는 대목이다.죄가 있다면 요즈음 소주를 마시면서 소주안주로 MB의 실정이 오르내리며 씹어댄다는것이 죄이면 죄가 될것이다.위정자들에겐 그것이 가슴을 죄일 만큼 크게 다가왔는지 모를일이다.소주값을 올려 서민들을 모이지 못하게 하는 발상에서 비롯된것이 아닌지 군부독재정권때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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