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9년 7월 22일
언론관련법 개정을 한나라당이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본회의에 제출하면서 서울시당에서 서울시지역 위원회의 당원및 당간부들의 긴급동원 명령이 내려저서 국회로 가는 길이였다 국회 정문에 이르기 전부터 경찰들이 몇겹으로 줄을 세워 진을 치고 앉아 있었으며 국회 정문에 이르렀을 때는 경찰버스로 서울시청광장을 에워싸 장벽을 이루듯 국회건물 전체를 경찰버스로 에워싸 개미새끼 한마리도 들어 갈 수 없도록 철저한 버스장벽을 쌓아놓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국회 일을 보기 위해서 혹은 구경하기 위해서 왔던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33도를 오르 내리는 뙤약 볕에서 아무 죄없이 국회본관에서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가 끝날때 까지 죄없는 경관들과 욕지거리를 하고 아무 상관없이 싸워야 하는 우스운 상황이 연출 되고 있었습니다. 부산에서 20여명 남짖되는 할머니들이 오랫만에 국회 나들이 왔다가 들어보내주지 않으니까 불평불만이 터저 나왔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국민이 안중에나 있나. 경제살린다고 해놓고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드나.뭐가 잘났다고 우리를 여기도 못들어가게 하노.등 입에 담기도 어려운 심한말까지 터저 나오고 난리법석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요지부동이었습니다.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사무국장에게 전화를 여기의 상황을 이야기하였더니 거기상황도 여의치 않아 철수 하는중이니 차를타고 지역사무실로 가자고 하여 정문에서 동문까지 경찰버스벽을타고 걸어 조회장차를 탈 수 있었습니다. 차를타고 국회를 빠저나오는데도 경찰버스가 길을 다막아나서 쉽게 나올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어렵게 서문쪽으로 빠저 나와 북부간선도를 타고 오는데 TV에서 국회 상황이 생중계되고 있었습니다.이윤성국회 부의장이 신문법.방송법등 4가지법안을 속전 속결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국회본회의 안은 온통 아수라장이었습니다. 한나당의원과 민주당의원들간의 몸싸움과 말싸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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