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자식을 둔 경기도 의원들의 파렴치한 행동

21세기의 국민소득 2만불시대를 사는 세계경제 순위15인 꽤 잘사는 나라다 그런데도 아직 학교에서 점심을 굶는 초중등생들이 많다고 한다.그래서 경기도 교육감에 입후보한 후보가 선거공약으로 무상급식,혁신학교,학생인권보장등을 내 걸었다.그래서 많은 경기도민들은 김상곤후보의 손을들어 당선되었으며 당선자는 도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89억원의 무상급식을 위한 예산을 경기도 의회에 요청을 하였다.경기도의 재정정도로 봐서는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수가 한나당 도의원으로 채워저 있는 경기도 의회가 민주당인 김상곤교육감을 물먹이겠다는 일념하나로 국민과 도민의 염원에는 안중에도 없이 또한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굶으면서 교실밖을 떠도는 어린학생들의 아픔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은채 교육청이 요구한  무상급식 예산85억원 전액을 기어이 삭감하고 말았다고 한다.그들은 경기도민들이 도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고 위임받은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생각과는 아무상관없이 당리당략에만 매몰되어 지역의 아픔과 고통은 생각지도 않는다.최근들어 이명박대통령이 입에 올리는 서민정책에도 크게 반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민심이 천심인것을 깨달을 때 너무 늦었다 후회 않기를 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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