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님 요즘 대통령님의 건강이 매우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안타까움이 더해 감니다.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국민들은 어려운 경제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이때에 나라에 어르신이 건강하셔서 이 나라가 올바로 갈수 있도록 바른말로 타이르시고 칭찬도 하셔야 할텐데 그렇게 병상에 누워 계서야 되겠습니까.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서거 하셨을때에 선생님의 몸의 반쪽이 무너져 내리는 아픔을 겪으셨던 것이 선생님을 이렇게 몸져 눕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안타갑고 애통 하셨으면. 령부인의 손을잡고 통곡 하시며 몸을 떨며 가누지 못 하셨겠습니까.
사랑하는 후임대통령을 .함께한 민주화 투쟁의 동지를.살기좋은 복지국가를.통일된 조국을 만들어 보겠다는 같은 뜻을 가진 노무현을 잃어 버린 당신의 심정이 어떠 하셨는지 어찌 저희가 다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병은 이미 예약되어 있었는지도 모름니다.
수많은 고문과 많은날의 감옥생활이 그 옥체를 가많이 놔 두었겠습니까.그러나 당신은 그 수많은 죽음의 문턱에서 용케 살아나셨습니다.그래서 조국의 민주화도 이루어 놓으셨고 가난한 사람도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대접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이제 이나라 민주주의를 반석위에 올려놓아 그 누구도 다시는 독재나 독주가 자행될 수 없도록 튼튼하게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선생님 아직 당신은 세상을 달리 하시면 아니 됩니다.
완전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놓으신 다음에 하나님 곁으로 가셔도 늦지 않으십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빨리 쾌차 하셔서 저희들과 함께 살기좋은 참민주주의 만드는데 힘을 주십시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