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님의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민주화의 영원한 불꽃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9.8.16 일요일 수락산역에서 언론악법 원천무효 서명운동을 벌여 많은 시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아냈으며 잘못된 방송법을 홍보 하는데 큰 역활을 하였다.









09.8.15.일요일 마로니에공원(대학로)에서 야4당 광복절 연합행사를 가졌다. 민주당당원및 당직자와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진보신당의 많은 당원들이 마로니에 공원을 입추에 여지없이 꽉메운 가운데 수많은 시민들이 합세하여 잘못가고 있는 정부의 실정을 조목조목 따지고 결의 하였다.


매미소리가 요란하게 방안을 소란하게 했다.아파트인지라 매미소리를 이렇게 가까이서 들어 보기는 오랬만이다 어디서 울어 대는지 찾았더니 베란다 방충망에 앉아서 목청것 울고 있었다.어제가 입추인지라 이제 그들도 노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다.긴긴세월동안 땅속에서 살다.몇날을 노래하기 위해 세상에 나와 그렇게 사는가 보다.그를 방해 하지 않기 위해 살며시 사진을 찍어본다.











민주당의 많은 국회의원들이 2009년 8월8일 토요일 오후 4시 부터 민주당 당원과 서울시민이 함께 하는 언론악법 원천무효 명동 10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하였다. 정세균대표의 인사말과 그외 다수의 의원들의 결의가 있었다.





노원(병) 1.8.9.10동협의회장을 중심으로 2009년 8월 8일 토요일 아침8시부터 수락산역에서 수락산 등산객을 상대로 언론악법 원천 무효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대통령님 요즘 대통령님의 건강이 매우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안타까움이 더해 감니다.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국민들은 어려운 경제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이때에 나라에 어르신이 건강하셔서 이 나라가 올바로 갈수 있도록 바른말로 타이르시고 칭찬도 하셔야 할텐데 그렇게 병상에 누워 계서야 되겠습니까.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서거 하셨을때에 선생님의 몸의 반쪽이 무너져 내리는 아픔을 겪으셨던 것이 선생님을 이렇게 몸져 눕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안타갑고 애통 하셨으면. 령부인의 손을잡고 통곡 하시며 몸을 떨며 가누지 못 하셨겠습니까.
사랑하는 후임대통령을 .함께한 민주화 투쟁의 동지를.살기좋은 복지국가를.통일된 조국을 만들어 보겠다는 같은 뜻을 가진 노무현을 잃어 버린 당신의 심정이 어떠 하셨는지 어찌 저희가 다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병은 이미 예약되어 있었는지도 모름니다.
수많은 고문과 많은날의 감옥생활이 그 옥체를 가많이 놔 두었겠습니까.그러나 당신은 그 수많은 죽음의 문턱에서 용케 살아나셨습니다.그래서 조국의 민주화도 이루어 놓으셨고 가난한 사람도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대접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이제 이나라 민주주의를 반석위에 올려놓아 그 누구도 다시는 독재나 독주가 자행될 수 없도록 튼튼하게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선생님 아직 당신은 세상을 달리 하시면 아니 됩니다.
완전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놓으신 다음에 하나님 곁으로 가셔도 늦지 않으십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빨리 쾌차 하셔서 저희들과 함께 살기좋은 참민주주의 만드는데 힘을 주십시요
그 암울했던 전두환 군부독재 정권때 참교육을 해 보겠다고 조금 더 좋은 환경속에서 우리 학생들도 그리고 교사들도 살아보겠다고 민주교사 협의회를 만들어 활동을 하였다.문제가 있는 학교를 찾아가항의 농성도 하고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하여 서명도 받으면서 문제를 지역의 문제로 끌어 내어 사회와 학교가 함께 문제를 해결 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그후에 민교협이 많은 고난과 핍박을 받아 가면서도 전교조로 변화 되었으며 끝내 합법적 조직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전교조가 군부 독재의 군화발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직 바른교육과 올바르게 가르처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투쟁하면서 버텨왔는데 국민을 위해 서민을 위해 일 하겠다는 이명박정부가 학생들에게 바르게 가르치겠다는 교사들을 파면과 해임.정직에 처하기로 했다고 한다.잘못 가고 있는 정부를 먼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국가와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짖지 않도록 바로 잡기 위해서 이명박 정부에게 고언을 좀 했다고 그들을 학교현장에서 퇴출시키는 것이 과연 온당한 처사인진 묻고 싶다. 과연 이정부는 학생들에게 무었을 가르치란 말인지 4대강 살리기가 아주좋은 사업이다.언론법을 고쳐야 우리나라 언론이 크게 발전할것이다.이명박대통령이 휼륭하고 잘한다고. 가르쳐야 선생님을 휼륭한 선생님이다라고 상을 주겠다는 것인지 정말 안타갑고 다시 군부독재정권으로 귀화 한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법률전문가들은 물론 교과부 내부의 법률검토에서 조차도 시국선언은 표현의 자유에 속하는 것으로 징계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린바 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2차 시국선언을 한 교사들에게 가혹할 만큼 엄청난 징계를 퍼 붓고 있다.과연 이들의 입을 막는다고 해서 40만명이넘는 교사들의 입을 막을 수 있겠는가.양심있는 교사들은 수없이 많다. 그들이 넘어지면 또다른 교사가 나오고 또 나올 것이다.여태 많은 정부들이 하지 않았던 단체협상을 해지하고 전교조사무실을 압수수색하여 시국선언 관련문건과 컴퓨터 서버는 물론 압수수색대상도 아닌 개인수첩까지도 모두 거둬 가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합법조직을 핍박하고 온갖 공권력을 동원해 공갈 협박하는 것을 보면 이 정부가 과연 민주정부인지 의심스럽다.오죽하면 지난달 말 세계교원총연맹의 사무총장이 전교조에 대한 탄압중지를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냈겠는가.사무총장은 서한에서 노조와 노조지도자들에게 보장된 표현의 자유는 정부의 경제.사회정책에 대한 비판도 허용 되어야 한다고 했다.건강한 사회는 건강한 비판은 겸허하게 받아 들일 수 있을때 이루어 지는 것이다.천심이 인심인것이다.천심을 잘 받들고 가슴으로 안을때 국가와 민족이 발전하고 민주주의가 반석에 오를 것이다.이제라도 터무니없는 논리로 견강부회하지 말고 교사들에 대한 모든 징계를 풀고 40만교사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교육정책을 펴나갔으면 한다.